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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슈퍼마이크로, 실리콘밸리에 친환경 제조 시설 새롭게 오픈

작성자 : 작성일 : 2017.03.17 조회수 : 3213

2017년 03월 09일

 

 

슈퍼마이크로, 실리콘밸리에 친환경 제조 시설 새롭게 오픈 

 

 

그린 컴퓨팅을 포함한 컴퓨팅,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기술 분야의 글로벌 리더인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 (나스닥: SMCI))는 청정 연료전지의 현장 발전을 포함한 실리콘밸리 소재 LEED(에너지와 환경 디자인 리더십) 골드 인증을 받아 자원 효율성이 높은 배송 및 최종 조립 센터를 새로 오픈했다.

 

182,000 평방 피트 넓이의 이 새로운 시설은 슈퍼마이크로의 그린 컴퓨팅 파크 내 기존 150만 평방 피트의 세계 본부, 제품-개발 및 제조 공간을 보완하게 될 다섯 개의 새로운 21세기형 생산 허브 중 첫 번째이다. 이 시설은 업무 최적화 시스템을 실리콘밸리와 전 세계의 주도적인 클라우드, 빅데이터, 기업과 사물인터넷 혁신자들에게 공급하는 새로운 슈퍼블레이드(SuperBlade), 빅트윈(BigTwin)과 심플리더블스토리지(Simply Double Storage) 제품을 포함한 슈퍼마이크로의 서버와 스토리지 제품의 종합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는 데 사용된다. 슈퍼마이크로는 미국, 유럽과 아시아 지역에 전 세계 엔지니어링, 제조 및 배송 시설을 보유하여 당사의 지역별 고객들의 특정 니즈에 부응하고 있다. 이 모든 곳에서 인터넷뿐만 아니라 기업의 데이터센터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최고 효율의 시스템, 서버와 스토리지 장비를 공급한다. 

 

 



 

이 새로운 시설은 자체의 청정 연료전지 기반 전기를 현장에서 발전하여 시설이 완벽하게 설치될 경우 10년 동안 3천만 달러 이상의 에너지 비용을 절약하게 된다. 1 메가와트아워급 블룸에너지 서버는 시설이 필요한 에너지의 대부분을 공급하며 외부 전력이 중단될 경우 비상 운영을 유지할 수 있도록 구성된다. 전통적인 중앙 집중식 전력 소스에 비해 연료전지는 여러 방면에서 향상된 지속가능형 장점이 있는데 고효율,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 공기 오염 감소 및 물 사용량의 절감 등이 그것이다. 블룸에너지 서버는 연소 없는 고효율 전기화학 반응을 이용하여 천연가스를 청정에너지로 전환한다. 연료를 태우지 않음으로써 연료전지는 미립자를 만드는 스모그와 종래의 발전소에서 배출되는 유해 NOx 및 SOx 배출 가스가 사실상 없다. 이러한 연료 프로젝트를 통해 에너지 비용 약 20%를 절감하고 1,000에이커의 숲이 흡수하는 탄소와 같은 수량인 약 3백만 파운드의 CO2 가스를 매년 감축한다.

 

LEED 인증을 받은 건물들은 물과 에너지를 적게 사용하고 온실가스 배출량을 줄여 자원 효율성이 높다. 이 건물들은 에어컨디셔닝의 필요성을 없애기 위해 지붕을 VOC가 낮은 고반사 방식으로 시공하며 온수에 의한 주위 공기 히팅 방식으로 난방한다. 이 건물들은 LED 조명 시스템으로 불을 밝힌다. 첫 번째 건물은 2016년 말 운영에 들어갔으며 두 번째 건물은 올해 8월에 운영될 예정이다. 

 

슈퍼마이크로의 사장 겸 CEO인 찰스 량은 "우리는 당사 제품과 시설을 통해 그린 컴퓨팅 분야를 선도할 것을 다짐한다. 당사의 새로운 그린 컴퓨팅 캠퍼스는 매년 수백만 달러의 에너지 비용을 절감시켜주면서도 오염 물질을 줄이는 연료전지 기술 전력 시스템을 활용한다"면서 "첨단 기술 분야의 당사 투자를 통해 실리콘밸리 중심부에 있는 당사의 수직통합형 시스템 인증, 엔지니어링, 제조 및 배송 캠퍼스가 사용할 깨끗하며 신뢰도가 아주 큰 전력을 공급한다"고 말했다.

 

​산호세 시장 샘 리카르도는 "나는 산호세에서 성장한 제조업체가 거둔 지난 20년 동안의 성공이 더 이상 자랑스러울 수 없다"면서 "슈퍼마이크로는 최신의 환경 기준에 맞춘 고품질 제품을 제조함으로써 '우리는 그린 IT를 지킨다'라는 모토 아래 운영을 계속한다. CEO인 량과 그의 팀의 환경과 경제 발전에 대한 지속적인 공헌, 산호세의 일자리 창출에 대해 감사를 표한다"라고 말했다.

블룸에너지의 창업자, 회장 겸 CEO인 KR 스리다르는 "또 하나의 실리콘밸리 제조기업과 협력을 하게 되어 자랑스럽다"면서 "이 프로젝트의 특색은 청정 배송 에너지의 혜택이 많다는 것이며 현장에서 전기를 만들고 외부 전기 공급의 중단에 대비할 수 있는 다용도 캠퍼스가 가능한데 이 모든 것과 함께 운영 경비 절감과 유해한 오염 물질 배출을 감축할 수 있다"고 말했다.

슈퍼마이크로는 20억 달러 이상의 매출액과 지난 6년 동안 5배 성장하여 전 세계 IT 회사 중에서 성장 속도 제1위에 랭크되었으며 포춘지 선정 2016년 전체 산업 중 성장 속도 제18위 기업에 올랐다. 동사는 또한 포춘 미국 1000대 기업에 속해 있다. 연구개발은 사내에서 이루어지고 있으며 설계팀들 사이의 소통과 협업이 향상되고 개발 공정을 원활하게 진행하며 시장 출시 시간을 감축한다. 빌딩블록 기술을 활용한 슈퍼마이크로는 다양한 제품을 공급하며, 성능, 출시 시간, 품질, 원가와 전력 효율을 위한 고객의 요구에 기반을 둔 애플리케이션 최적화된 솔루션을 공급할 수 있다.

슈퍼마이크로의 고성능, 고효율 서버, 스토리지와 네트워킹 솔루션 전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가 필요할 경우 www.supermicro.com을 방문하기 바란다.

 

 

Source: Super Micro Computer, Inc.​ /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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