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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AI 인프라 통합 제공하는 AI 토털 솔루션 기업

작성자 : 관리자 작성일 : 2026.09.16 조회수 : 212

AI 인프라 통합 제공하는 AI 토털 솔루션 기업


이코노미조선 / 박진우 기자 


1999년 설립된 디에스앤지는 인공지능(AI) 서버·스토리지 등 하드웨어와 솔루션을 공급하고 설계·구축·운용을 지원하는 AI 인프라 전문 기업으로, 슈퍼마이크로의 국내 최초·최대 규모 총판이자, 엔비디아 파트너 네트워크(NPN)의 엘리트 파트너다.


회사는 2025년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추진하는 ‘그래픽처리장치(GPU) 확보 프로젝트’를 통해 카카오에 엔비디아 B200 GPU 서버 303대를 공급했고, 2026년 네이버클라우드와 B300 GPU 서버 389대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 


대규모 GPU 인프라는 AI 서비스 기업, 연구 기관의 안정적 학습·추론 환경 기반이 되고, 서버·스토리지·네트워크·전력·SI(시스템 통합)·냉각 설비 등 AI 데이터센터 산업 전반의 성장으로 이어진다. 특히 AI 모델 대형화와 GPU 고성능화·고밀도화로 인해 전력·발열의 효율적인 관리가 핵심 과제로 떠오르며 냉각 기술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디에스앤지는 시장 변화에 맞춰 기술 교류·협력을 늘리고 있다. 


회사 매출은 2025년 전년 대비 420% 늘었다. 증가한 매출만큼 책임 경영에도 나서고 있다. 2026년 3월 모범 납세자 국세청장상을 받았으며, 2025년에는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기부했다. 


기사 원문 보기 : https://economychosun.com/site/data/html_dir/2026/09/11/2026091100036.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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