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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체 110건의 게시물이 있습니다.

  • 디에스앤지, 글로벌 기업 크레도와 유통 계약 체결

    AI 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DS&G, 대표 서정열)가 고속 데이터 전송 및 차세대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선도 기업인 크레도(Credo, CRDO)와 국내 유통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협력은 양사의 기술적 역량을 결합하여 고성능 네트워크 인프라 및 데이터 센터 솔루션을 강화하는데 있다.HiWire 액티브 전선(AEC)은 기존의 직접 연결 구리 솔루션 대비 전력 및 비용 효율성이 향상된 저전력, 고성능 솔루션이다. 또한 100G(또는 초당 기가비트), 200G, 400G, 800G 포트 시장을 포함한 광 및 전기 이더넷 애플리케이션을 위한 고속 연결 솔루션을 제공하는 동시에 전력, 보안 및 안정성을 개선한다.디에스앤지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크레도의 국내 첫 공식 파트너사로 고속 네트워크 전송 솔루션을 공동으로 제공하는 동시에 데이터 센터 액체 냉각 솔루션을 포함한 다양한 산업에 최적화된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차세대 기술 표준을 추진할 예정이다.HiWire 액티브 전선은 구리 전선에 이퀄라이저(Equalizer), 리타이머(Retimer), 물리계층(Physical Layer) 등 전자부품을 탑재(Imbedded)함으로써 신호감쇠 등 단점을 극복한 차세대 솔루션이다. 액티브 전선은 네트워크 대역폭(Network Bandwidth)이 급증하는 AI 클러스터(AI Cluster) 환경에서 효율적인 클러스터 구축을 가능하게 하는 비용 효율적인 옵션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마이클 거번 램페 크레도 부사장은 "이번 협력을 통해 양사의 기술력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국의 차세대 커넥티비티 (Connectivity)시장에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며 "디에스앤지와 협력해 더욱 빠르고 효율적인 네트워크 솔루션을 제공함으로써 최종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서영민 디에스앤지 전무는 "크레도와의 협력은 글로벌 시장 경쟁력을 한 단계 더 강화하는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며 "고속 연결 솔루션에 대한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고객에게 최상의 기술과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전했다.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2025.02.05
  • 디에스앤지, 데이터센터 액체냉각시스템 '힘 준다'

    AI 인프라 전문기업 디에스앤지(DS&G)가 데이터센터 액체냉각시스템 강화에 속도를 낸다.​디에스앤지는 금일 데이터센터 액체냉각시스템 사업을 별도로 분리하여 집중 육성한다고 밝혔다. 인공지능(AI) 기술 발전에 따라 데이터센터 인프라의 중요성이 날로 커지고 있는 가운데 고객들에게 보다 효율적이고 지속 가능한 데이터센터 솔루션을 제공하고 총소유비용(TCO) 절감을 지원하기 위한 조치다.​이를 위해 디에스앤지는 내년 상반기부터 데이터센터 냉각시스템의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테스트할 수 있는 '리퀴드쿨링 데모 랩'을 시험 운영할 계획이다. 액체냉각기술의 상용화 가능성을 높이고 AI 중심의 IT 인프라에 적합한 솔루션을 더욱 가속화하는 전진기지 역할이다.​또한 이번 액체냉각시스템 사업의 분리·육성이 데이터센터의 에너지 소비 최적화에 기여함으로써 더 나은 데이터센터 성능을 실현하고 비용 효율성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디에스앤지의 적극적인 행보는 지난달 디씨피와의 '데이터센터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 체결과 관련해서 제품 공급 및 고객 유치에 나서겠다고 발표한 내용과 맞닿아 있다. 액체냉각시스템 기술 발전을 통해 향후 글로벌 시장에서 경쟁력을 확보하고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차지하겠다는 청사진도 제시했다.​실제로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의 급성장 역시 디에스앤지의 이번 기술 개발 및 투자에 힘을 실어준다. 글로벌 시장조사기관 포춘 비즈니스 인사이트(Fortune Business Insights)에 따르면 데이터센터 냉각 시장 규모는 2023년 148억 5000만 달러에서 2030년 303억 1000만 달러로 두 배 이상 성장할 것으로 전망된다.​​서영민 디에스앤지 전무는 "액체냉각기술은 데이터센터의 성능과 에너지 효율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기술로 AI와 클라우드 환경에서 더욱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며 "리퀴드쿨링 데모 랩을 통해 고객의 요구에 맞춘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고 지속 가능한 미래 지향적 인프라를 구축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2024.12.16
  • 디에스앤지, '인공지능 생태계 선순환' AI 얼라이언스에 이름 올려…미래 가능성 입증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가 세계적인 기업들과 나란히 글로벌 AI플랫폼 얼라이언스에 이름을 올렸다.디에스앤지는 글로벌 반도체 기업 암페어(Ampere)의 AI 플랫폼 얼라이언스(AI Platform Alliance) 회원사로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세계 최초의 클라우드 네이티브 프로세서로 잘 알려진 암페어는 AI 플랫폼 얼라이언스를 통해 AI(인공지능) 생태계 선순환 구조를 만들고있다. 특히 AI 추론 솔루션의 성능과 비용 효율성을 높이고 GPU 중심 플랫폼에 대안을 제공하며 환경 친화적이고 책임 있는 AI 인프라 개발에 주력하는데 힘을 쏟는 중이다.디에스앤지와 더불어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기가바이트(GIGABYTE), 리벨리온(Rebellions), 퓨리오사에이아이(Furiosa AI) 등을 비롯해 클라우드 관리 서비스, 시스템 공급자, ISV 등 5개 부문에 걸쳐 30개 이상의 기업, 조직이 AI 플랫폼 얼라이언스에 참여하며 AI 컴퓨팅 서비스 운영을 위한 개방적이고 효율적인 솔루션 제공에 협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최근 AI의 폭발적 성장으로 AI 알고리즘을 실행하는 것은 물론 최신 AI 지원 디지털 서비스를 구현하는 데 필요한 모든 시스템, 애플리케이션 및 서비스를 통합하기 위한 컴퓨팅 성능에 대한 수요가 전례 없이 증가하고 있다.특히 앞으로 AI 추론은 복잡한 AI 지원 서비스를 실행하기 위해 최대 10배 더 많은 기존 컴퓨팅 지원 프로세스가 필요한 만큼 AI 추론을 위한 고성능, 지속 가능하고 경제적인 솔루션에 대한 협업 컨소시엄의 역할은 더욱 커질 것으로 기대된다.서영민 디에스앤지 전무는 "GPU 기반 AI 생태계를 현상 유지하는 것에서 만족하지 않고 더 나은 대안을 제공하는 공동 AI 솔루션을 검증하기 위해 협력할 것"이라며 "디에스앤지가 가진 노하우와 역량을 통해 기술, 서비스, 애플리케이션 등 AI 생태계의 원활한 작동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2024.12.10
  • 디에스앤지, 넘버원솔루션즈-진글로벌과 한·일 AI 사업 '맞손'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는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일본 블록체인 전문기업 넘버원솔루션즈(대표 오모라이 테츠오), 글로벌 AI 통합서비스 전문기업 진글로벌(대표 박진헌)과 함께 한일 AI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5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서정열 디에스앤지 대표와 오모라이 테츠오 넘버원솔루션즈 대표, 박진헌 진글로벌 대표가 참석했다.협약을 통해 각사는 일본 현지 AI 솔루션 개발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구체적으로 AI 솔루션 개발을 위한 고객사 지원 및 정보를 공유한다. 일본 AI 영업 및 기술 지원도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그동안 축적한 역량을 바탕으로 시너지를 낼 수 있도록 진력한다는 방침이다.디에스앤지는 AI 인프라 구축 및 적용 노하우를 십분 활용해 일본 기업에 맞는 맞춤형 AI 솔루션 개발 및 적용을 맡을 예정이다. 넘버원솔루션즈는 토큰증권발행(STO)을 비롯한 블록체인, 메타버스 등 최신 기술 개발 경험과 일본에서 쌓아온 비즈니스 모델을 중심으로 기술 개발은 물론 고객사 유치에 힘을 보탠다.한국, 일본, 대만을 중심으로 AI 통합서비스 전문기업으로 활동 중인 진글로벌은 이번 협약식을 통해 일본에서 AI 데이터센터 사업을 비롯하여 최적의 AI 하드웨어와 AI 소프트웨어 엔진을 활용한 AI 통합 서비스 사업에 집중할 예정이다.서정열 디에스앤지 대표는 "디에스앤지는 슈퍼마이크로 국내 최대 파트너이자 인텔, AMD, 엔비디아 등의 전략적 파트너로 25년간 국내 1000 여개 이상 기업에 AI 인프라 구현을 도맡았다"며 "넘버원솔루션 및 진글로벌과의 협력 시너지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통합된 서버와 인프라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2024.11.15
  • 디에스앤지, 美 반도체 기업 암페어와 파트너 계약 체결…공동PoC 랩 운영

    AI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가 금일 암페어(AMPERE)와 파트너 계약을 체결하며 AI 하드웨어 공급까지 비즈니스 모델 확장에 나선다고 밝혔다.미국에 본사를 둔 암페어 컴퓨팅은 서버 및 데이터센터용 중앙처리장치(CPU)를 설계하는 기업이다. Arm 아키텍처(설계도) 기반의 데이터센터 서버용 CPU를 개발했다. 특히 세계 유일의 128코어 클라우드 네이티브 프로세서를 제공해 고성능이면서도 전력소비를 최소화하는 솔루션을 갖췄다.암페어의 Arm 기반 서버는 저전력·고효율성을 실현해 IT 인프라 구축·운영비를 절감할 수 있는 최적의 클라우드 인프라다. 급증할 클라우드 수요와 생성형 AI 서비스를 비용 효율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시스템 환경 모델이 필요해지면서 유력한 대안 인프라로 주목받고 있다.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디에스앤지는 암페어의 국내 첫 공식 파트너사가 됐다. 향후 공동 연구소 R&R 및 연구 로드맵 상세화에 나설 방침이다. 상품 기획 및 마케팅 전략 수립, 서비스 지원 시스템 항목 추가 개발을 비롯해 공동 제품의 IP추가 개발에도 힘을 쏟는다.또한 서비스 지원 시스템 항목 등 IP 고도화와 더불어 서비스 커뮤니케이션 채널 구축 및 VOC 수집을 통해 고객 피드백을 수렴하고 이를 근거로 Deep tech 및 Biz 지원 시스템을 고도화하는 등 다각적인 협력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암페어 관계자는 "AI 인프라 활성화와 관련한 다년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갖춘 디에스앤지와 협력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디에스엔지와 협업을 기반으로 한국 시장에서 AI 서비스 시장 공략에 속도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이어 서영민 디에스앤지 전무는 "디에스앤지는 지속 가능한 AI 인프라 환경을 구축하고 관련 솔루션을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글로벌 빅테크 기업과 협력을 지속해 온 암페어의 국내 첫 공식 파트너사로 향후 하드웨어 공급까지 보폭을 넓혀나가는 것이 목표"라고 전했다.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2024.11.13
  • 디에스앤지, '이노베이션데이 2024' 세미나 성료

    인공지능(AI) 인프라 전문 기업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가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개최한 '디에스앤지 이노베이션데이 2024(DS&G Innovation Day 2024)' 세미나를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8일 밝혔다.'새 시대를 위한 인공지능(AI for a New Era)'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세미나는 글로벌 AI 시장의 급격한 성장에 대응해 GPU 및 서버 로드맵, 스토리지, 네트워크 등 기술동향 등 기업의 AI 비즈니스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유익한 정보가 공유됐다.1부 세션에서는 캠비즈 카빌리안(Kambiez Tahvillian) 슈퍼마이크로 부사장의 회사 소개를 시작으로 슈퍼마이크로 필립 수(Phillip Sheu)가 AI 인프라를 위한 NVIDIA, AMD, Intel 기반의 GPU 서버에 대해 소개했고 슈퍼마이크로 에티엔 갈리아드(Etienne Gaillard) 가 직접수냉(DLC)과 데이터센터 냉각 솔루션·컨설팅에 대해 발표했다.2부 세션에서는 홍승표 인텔 이사가 인텔의 AI 기술역량을 소개하고 박홍상 퓨어스토리지 이사가 AI 최적화 스토리지를 선보였다. 마지막으로 케이타 키타하마(Keita Kitahama) 크레도 부사장은 400·800G 고속 AI 인프라의 연결 혁신 방안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했다.특히 이날 세미나에서는 서영민 디에스앤지 전무의 AI·HPC 비즈니스 모델 제안이 눈길을 끌었다. 서 전무는 "디에스앤지의 통합 AI 플랫폼은 GPU 서버부터 초고성능 스토리지, 네트워크를 사전 설계해 완벽하게 통합한 것이 특징"이라며 "디에스앤지의 검증된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한 혁신적인 솔루션은 인프라 관점에서 효율성 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데이터 센터의 TCO(총소유비용) 절감을 위한 고객의 고성능, 비용 효율을 위해 2025년 상반기에는 리퀴드쿨링 데모 랩을 시험 운영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서정열 디에스앤지 대표는 "최근 AI 성능의 혁신적 개선은 각 기업에서 AI 연구를 필수적으로 지속해야 하는 이유가 되고 있다"며 "디에스앤지는 이러한 글로벌 기술 및 인프라 공유의 장을 마련하는 것은 물론 컨설팅부터 설계 구축 유지보수까지 고객의 상황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 제공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이를 통해 불필요한 비용을 절감하는 것은 물론 비즈니스 효율성 극대화를 위한 AI·HPC 기반 비즈니스 프로세스 혁신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한편 디에스앤지는 행사장에 별도로 마련된 데모룸에서 이날 소개한 통합 AI 플랫폼을 직접 선보였다. 디에스앤지의 전략적 파트너사인 슈퍼마이크로, 인텔, 퓨어스토리지, 크레도, 몬드리안 AI, 파두 등도 부스 전시에 참여했으며 고객의 요청에 따른 비즈니스 매칭 미팅이 성황을 이뤘다.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2024.11.08
  • 디에스앤지, 데이터센터 사업까지 보폭 넓힌다…디씨피와 전략적 협력 강화

    AI 인프라 서비스 전문기업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는 지난 6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데이터센터 플랫폼 기업 디씨피(대표 김한석, 이규정)와 '데이터센터 사업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디씨피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및 운영 전문기업이다. 2026년까지 안산과 용인 등 수도권 주요지역에 총 5개의 데이터센터를 운영하며 20MW 규모의 인프라 구축을 계획하고 있다.이번 협약으로 디에스앤지와 디씨피는 데이터센터 관련 인프라 구축 및 사업 확장을 위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게 됐다.구체적으로 디에스앤지는 디씨피가 구축하는 데이터센터에 서버, 스토리지 등을 공급하게 된다. 데이터센터 고객 유치를 위한 영업 및 마케팅 활동에도 힘을 보탠다. 디씨피는 데이터센터 인프라 구축 및 운영을 담당한다.아울러 양사는 공동 마케팅 및 신규 솔루션 개발을 통해 시너지를 극대화하기로 뜻을 모았다. 디씨피의 강남 G1 센터, 용인 Y1 센터를 중심으로 데이터센터 서비스 확장에도 협력할 계획이다.특히 디씨피의 경기도 용인 북리 Y1 데이터센터는 내년 2월 준공이 예정돼 있다. IT용량 3.5MW 규모다. 랙 당 최대 50kW를 지원하는 설비를 완비한 고성능 데이터센터로 양사의 파트너십 효과가 기대된다. 디씨피는 용인 북리 Y1센터를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할 수 있는 맞춤형 데이터센터 환경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김한석 디씨피 대표는 "디에스앤지와 함께 데이터센터 관련 사업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특히 용인 Y1센터의 고성능 인프라를 통해 다양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킬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서정열 디에스앤지 대표는 "디에스앤지는 슈퍼마이크로 국내 최대 파트너이자 인텔, AMD, 엔비디아 등의 전략적 파트너로 25년간 국내 1000여개 이상 기업에 AI 인프라 구현을 도맡았다"며 "디씨피와의 협력 시너지는 고객 맞춤형 서비스를 강화하고 통합된 서버와 인프라를 통해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구교현 기자 kyo@etnews.com

    2024.11.07
  • 디에스앤지, AI/HPC 새 어플라이언스 공개..인프라 강화

    슈퍼마이크로 국내 최대 총판 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가 AI(인공지능) 하드웨어 인프라 사업 강화에 나섰다.최근 서울 과학기술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알테어(Altair) AI 워크숍'에서 디에스엔지는 통합 AI 솔루션을 선보였다.이번 워크숍에는 주요 제조업체 실무진 및 오피니언 리더 200여명이 참석했다. 디에스앤지는 이날 슈퍼마이크로 서버 및 워크스테이션에 알테어의 HPC(고성능 컴퓨팅) 솔루션과 AMD 쓰레드리퍼(Thread Ripper)를 결합한 새로운 AI/HPC 어플라이언스를 공개했다.디에스앤지의 AI/HPC 어플라이언스는 'AMD 라이젠 쓰레드리퍼(Ryzen Threadripper) PRO 7000WX 프로세서'와 '엔비디아(NVIDIA) RTX A6000 Ada GPU'를 지원한다. 여기에 알테어의 HPC 솔루션인 피직스 AI(Physics AI)와 롬 AI(ROM AI)를 결합한 게 특징이다.알테어의 HPC 솔루션은 시뮬레이션 및 모델링 소프트웨어와 고성능 시스템 인프라 간의 통합 관리 기능을 제공하는 미들웨어 플랫폼이다. 피직스 AI는 여러 시뮬레이션 결과로부터 형상과 성능의 관계를 학습, 새로운 형상의 시뮬레이션 결과를 즉각 예측할 수 있다.이번 행사에서 공개된 AS-2115HV-TNRT 모델은 8개의 핫 플러그 SATA 또는 NVMe 드라이브를 지원하는 직접 연결 백플레인을 갖췄다. 온보드 AIOM 카드 옵션과 IPMI 2.0 원격 관리를 위한 전용 RJ45 포트로 유연한 네트워킹이 가능하다.서영민 디에스앤지 전무는 "이번 제품은 머신·딥 러닝, 클라우드 게임, 랙워크스테이션 작업 등을 혁신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통합 인공지능 솔루션"이라며 "슈퍼마이크로의 프로모션과 연계해 AI 통합 솔루션의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머니투데이 이유미 기자

    2024.10.23
  • 디에스앤지, 내달 6일 이노베이션데이 2024 개최

    디에스앤지가 인공지능(AI) 및 GPU 관련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업계 네트워킹을 강화할 수 있는 행사를 마련한다.​디에스앤지(대표 서정열)는 오는 11월 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호텔에서 '디에스앤지 이노베이션 데이 2024(DS&G Innovation Day 2024)' 세미나를 개최한다.​그동안 디에스앤지는 이노베이션 데이를 통해 인공지능 인프라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의 경험과 기술들을 소개해 왔다. 이노베이션데이는 AI를 주제로 삼아 새 시대를 위한 인공지능이라는 슬로건 아래 준비됐다.​인공지능 인프라 산업을 선도하는 기업들의 경험과 기술들이 소개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슈퍼마이크로, 인텔, 퓨어스토리지를 비롯한 AI 선도 기업의 기술 및 관련 서비스에 대한 소개가 이뤄질 예정이다. 하드웨어 인프라의 총집합을 볼수 있는 자리로 기대가 모아진다.​글로벌 서버 기업 슈퍼마이크로는 AI 인프라 솔루션과 AI 데이터센터 액침냉각(Liquidcooling Solution for AI datacenter)에 관한 세션을 진행한다.​인텔과 퓨어스토리지는 각각 AI 전략과 AI 최적화 스토리지 관련 세션을 통해 고객 및 참가자들에게 유용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서영민 디에스앤지 전무는 "이번 이노베이션 데이는 AI 기술의 미래를 조망하고 하드웨어 인프라의 모든 것을 경험할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며 "디에스앤지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적극 공유해 산업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최정훈 기자 jhchoi@etnews.com

    2024.10.08